애드센스, 컨텐츠의 집중과 분산 :: 2007/06/30 09:32
어딜가나 구글애드센스가 안 달린 곳이 없다.
덕분에 애드센서들은
방문자수를 하루하루 체크하기 위해서 사이트에 카운터도 달고
구글애드센스 관리 페이지도 하루에 몇 번씩 들락날락 한다.
애드센서들이 애드센스를 잡아먹어도 모자랄 판에
주객이 전도되어 애드센스가 애드센서를 잡아 먹는 상황 까지 왔다.
하루 페이뷰가 일만 힛을 넘지 않는데도 애드센스 관리 페이지를 5번 이상 방문한다면
평소 생활하면서 머릿속에 구글애드센스에 대한 생각이 얼만큼 자리잡고 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란다.
뭐 든지 지나치면 문제가 된다.
다행이 아직까지 정신병원에 '구글 애드센스'를 외치는 환자는 없다고 한다.
각설하고, 그렇다면 당신의 사이트는 방문자를 어떤 방식으로 모으는가
자신의 블로그를 한번 생각해 보자.
- 특정 컨텐가 집중 된 블로그인가?
- 여러 컨텐츠가 분산 된 블로그인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흥미가 있어서 이 분야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글을 포스팅 하는 경우다.
이 경우에는 컨텐츠의 량이 많아질 수록 고정 방문자수가 는다.
검색을 통해서 해당 자료를 찾고 -> 블로그를 둘러보니 관련자료가 풍부하다.
-> 블로그를 즐겨찾기(북마크)하거나 RSS주소를 추가 해두고
-> 몇 일에 한번씩(개인마다 다르다) 꾸준히 접속한다.
그럼 컨텐츠가 분산 된 블로그는 어떨까?
컨텐츠가 분산 됐다는 자체가 방향성이 부족할 수 있다.
한 분야만 집중 공략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포스팅 한다는 말이다.
컨텐츠가 분산 된 블로그가 애드센스를 부착한다면 블로그의 개설취지와는 다르게 블로그가 변질 될 수 있다.
공감되는 변질 블로그
검색사이트를 통해 블로그에 접속하는 방문자가 주가 된다.
얼마나 태그를 잘 쓰는지가 관건이다.
게시물의 제목과 태그가 검색하는 사람들의 성향에 맞게 적절하게 기입되어 있다면 검색사이트에서
상위에 랭크될 수 있고, 방문자수도 더 많아진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바람직하고 좋을까?
정해진 정답은 없다. 당신이 어떤 블로그를 만들 건 그건 본인 마음이니까
하나 확실한 것은 집중이든 분산이든 블로그의 방향만 확실하고
컨텐츠의 질과 양으로 블로깅을 지속한다면 방문자 수도 꾸준히 늘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집중'으로 고정방문자수를 늘리고 약간의 '분산'으로 검색방문자 수를 늘리려고 하는데
잡소리다.ㅋㅋ 초보블로거에게는 아직 무리다. ㅠㅠ
만사가 말처럼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도 헛소리로 포스팅을 시작하는 봉춘!~
'AD Sens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월 한달동안 (정확히는 17일) 애드센스 500$ 를 넘겼습니다. (12) | 2007/08/17 |
|---|---|
| 애드센스, 컨텐츠의 집중과 분산 (11) | 2007/06/30 |
| 애드센스 세금설정 - 국내거주자 필수 (16) | 2007/06/27 |
| 구글애드센스란 + 가입설명서 (2) | 2007/06/25 |
-
구글 리더 크립을 통한 RSS 구독
Tracked from Live with Gagamell...아지라엘과 가가멜의 반찬거리.. | 2007/07/02 15:59 | DEL벗님의 게시물을 참고 하였습니다. - 구글리더( http://www.google.com/reader ) 'Add subscription'를 클릭합니다. 추가하고 싶은 블로그 주소나 RSS 피드주소를 입력한 후, 'Add' 버튼을 누릅니다. 오른쪽에 해당하는 블로그의 최근 포스트들이 나타납니다. 'Add to a folder...' 를 클릭하고, 'New folder...'를 선택합니다. 폴더명은 특수문자를 제외한 '영문과 숫자, -, _' 의 조합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